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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제주에 ‘대한민국 문화의 달’이 떠오르다

운영진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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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달은 1972년 문화 기본법에 근거해 정부가 지정한 문화의 달(10월)과 문화의 날(10월 셋째주 토요일)을 기념하며 열리는 국가 기념식이다.
서울에서만 개최해 오다가 2003년부터 지역 문화 재생력 확보를 위해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2019 문화의 달 행사는 지난해 제주시에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문화의 달 행사를 신청, 최종 선정돼 개최하게 됐다.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는 ‘느영나영, 문화의 달’을 주제로 다양한 계층과 세대가 제주의 삶의 터전에서 문화로 어우러지며 행복한 문화 대한민국, 행복한 문화도시 제주를 만들자는 의미를 갖고 18~20일 3일간 제주시 산지천 주변, 관덕정, 칠성로 아케이드 등지에서 열린다.
19일 오후 6시30분 산지천 하류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국가 기념일인 ‘문화의 날’을 기념하는 의식과 함께 제주의 삶, 문화를 표현한 야외 수상 공연 형태로 펼쳐진다.
전달식이 개최되는 20일 낮 12시~오후 10시 관덕정 앞도로(중앙R~서문R)가 전면 통제돼 가족 놀이터, 도로 바닥 그리기, 플레시몹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펼쳐져 색다른 문화 공간으로 변모한다.
또 제주성지(제이각)에서 펼쳐지는 미디어 아트전, 도민의 추억이 담긴 칠성로 원도심에 새로운 문화예술을 접목해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합동 창작전’, ‘달빛 놀이터’ 등 지금까지 제주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문화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행사 중 오페라 ‘마술피리’, 연극 ‘홍윤애–섬에서 사랑을 찾다’, 제주시 아카데미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하고 공연하는 ‘청 이야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진행한다.
‘2019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장에 가족, 연인과 함께 찾아 좋은 문화, 행복한 문화를 즐겨봄도 좋을 듯하다.

출처 : 제주일보(http://www.jejuilbo.net)

http://www.jeju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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